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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때는 어떻게?

중년에 키우기 적합한 견종은 어떤 것이 있을까?

by 코카엘라 2023. 4.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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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견인구가 늘어나면서

중장년층에서 강아지와 함께

노후를 준비하는 모습을 

자주 볼 수 있습니다.

 

중년에 키우기 적합한 견종에는

어떤 것들이 있을까요?

 

대중적으로 많이 알려져있고

너무 크지는 않은 소형견들이 

적합하다고 할 수 있겠습니다.

 

그럼 어떤 견종들이 있는지 알아보겠습니다.

 

 

 

말티즈

 

 

한 20년 전쯤에

우리나라에서 가장 많이 키우던것 같은

견종입니다.

제 주변에 집안에서 강아지 키우는 집은

전부 말티즈를 키웠던 것 같습니다.

지금도 국민강아지라고 불릴 정도로

많은 사랑을 받는 견종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사람과 오랜 세월 함께 해온 강아지이기 때문에

사람을 잘 따르고 다정다감하여

배변훈련이나 기타 교육을

쉽게 할 수 있는 반려견으로 알려져 있다고 합니다.

 

하얀 털을 가지고 있어서

인형같은 외모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말티즈이기 때문에

중년에 키우기도 좋을 것 같습니다.

 

 

 

 

푸들

 

푸들은 한 20년전

말티즈가 유행할 때보다 더 이전에

집에서 키우는 대표적인 강아지였습니다.

이후에 말티즈에게 인기를 빼앗겼던 것 같은데

최근 특히 갈색 털을 가진 푸들이

인형같은 외모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듯 합니다.

 

푸들은 충성심이 깊고

학습능력이 뛰어나 훈련시키기 쉬워

반려견으로 적합하다는 평입니다.

 

외적으로 우아하고 당당하며

영리함이 느껴지고

적극적으로 행동하기 때문에

중년에 키우기 적합한 견종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비숑 프리제

 

비숑 프리제는

최근 10여년 전부터 많이 보이는

견종인것 같습니다.

 

하얀 털에 동그랗게 미용한 모습이

너무 귀여운 반려견입니다.

 

긴장한다거나 짖는 일이 별로 없고

처음보는 사람이나 다른 강아지를 만나도

사교성이 좋고

말썽을 피우는 일이 별로 없는

진정한 반려견이라고 합니다.

 

적응력이 굉장히 뛰어나고

주인을 잘 따르는 견종이라고 하네요.

 

 

 

 

시츄

 

 

말티즈 만큼 국민강아지라고 할 수 있을 정도로

많이 키웠던 시츄도

한동안은 인기가 시들했지만

요즘 다시 보이는 견종인 것 같습니다.

 

털 길이에 비해 털이 많이 빠지지 않고

체취도 많이 나지 않아

가정견으로 이상적이라고 합니다.

 

감정이 풍부한 편으로

애교도 많고

아이들과도 잘 어울린다고 하네요.

 

 

 

 

요크셔테리어

 

 

요크셔테리어도 20여년 전쯤 

가정에서 많이 키우다가

한동안 인기가 시들했던 것 같은데

요즘 다시 보이는 견종입니다.

요키라는 약칭으로 불리운다고 하네요.

 

주인을 잘 따르고 외로워 하며

주인과의 시간을 많이 보내고 싶어하는

견종이라고 합니다.

어린아이가 있는 경우

질투를 하기도 한다고 하네요.

또 사납게 짖는 경우가 있어

짖지 않는 훈련을 어릴때부터 시키는게 좋다고 합니다.

 

 

 

 

중년에 키우기 좋은 견종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전통적으로 반려견으로 인기가 많았던

견종들이기에

중년에 키우시기 좋을 것 같습니다.

 

반려견과 함께 

건강한 노후를 위해

준비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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